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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들의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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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진경 삽화 :  최달수  

출판사: 문학동네 / 2003-07-23

제작형태 :

용량 : 1404K

대출현황 :  대출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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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에 대한 설명글 저자에 대한 소개글 작가의 한마디 책의 목차 독자들의 서평 독자들의 한줄서평

  작품소개

'겸손함과 사랑으로 천하가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전쟁 없이 사랑으로 천하가 하나로 될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나? 하지만 그건 꿈을 뿐이지 현실은 아니야.'『목수들의 전쟁』은 춘추전국 시대를 배경으로 단편적으로 흩어져 있는 역사적 사실과 전설을 모아 하나의 이야기로 만든 것입니다. 2500년 전의 인물과 사건을 소재로 한 것이지만 이야기는 아주 현대적입니다. 당시 첨단 기술자인 목수들의 이야기를 통해 오늘날의 첨단 과학 기술 발전의 문제에 대해 언급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중국 전설에 등장하는 '노반'이라는 인물은 후대에 목수들의 신으로 모셔질 만큼 뛰어난 기술을 가지고 이었습니다. 그래서 이 이야기 속에서는 오늘날 국가 기관의 첨단 과학 기술자로 말해질 수 있는 인물로 등장합니다. 그는 힘있는 나라의 제후들을 도와 주로 성을 공격하는 일을 했습니다. 노반과 묵적은 실제로 있었던 초나라의 송나라 침략을 계기로 서로 부딪치게 되고, 결국은 모의 전쟁을 벌임으로써 묵적이 초나라의 송나라 침략을 막게 됩니다. 2500년 전의 이야기로 오늘날의 우리가 가장 절실하게 느끼고 있는 문제들을 다루고 있는 『목수들의 전쟁』은 첨단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삶의 지혜를 듬뿍 안겨 줄 것입니다.

  저자소개

최달수(삽화가): 1952년 강원도에서 태어나 경향신문과 중앙일보에서 근무했다. 현재는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작품으로는 <꼬불꼬불 인체 여행>, <몸, 생명의 신비>, <어린이 불경동화>, <교실 밖의 수학>, <웃음도 발명한 과학자>, <최달수의 과학탐험>, <우리 나라 좋은 나라>, <세상을 바꾼 경제학>, <사업을 성공시키는 34가지 전략>, <인체여행>, <배꼽잡는 그림책> 등이 있다.

김진경(저자): 1953년 충남 당진에서 태어나 서울대 국어과 및 국어국문학과 대학원을 졸업했다. 1974년 한국문학신인상 시부문에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서울 양정고 교사로 재직중이던 1985년 이른바 '민중교육지 사건'으로 구속되어 1년 2개월간 수감생활을 했으며 이후 교육운동에 투신했다. 시집으로 <갈문리의 아이들>, <우리시대의 예수>, <별빛속에서 잠자다> 등과 산문집 <스스로를 비둘기라고 믿는 까치에게>등이 있다.

  작가의말

여러분도 알다시피 춘추전국 시대는 공자, 노자, 장자, 순자, 묵자 등 온갖 사상이 꽃피어난 제자백가의 시대이기도 했습니다. 중국을 대표하는 전통 사상이 모두 이 때 형성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 중에서도 공자와 묵자는 당대에 서로 대립하면서 가장 큰 영향력을 행사한 양대 사상이었습니다. 공자의 사상이 귀족의 사상이었다면, 묵자의 사상은 평민의 사상이었습니다.반면 묵자 사상은 잊혀져 갔습니다. 중국이 오랜 세월 동안 귀족사회였으니 평민 사상이 대접을 못 받은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묵자 사상이 다시 주목을 받게 된 것은 20세기에 들어서였습니다. 그래서 중국의 대표적 근대 사상가인 노신이 묵적을 소재로 소설을 쓰기도 했습니다. 이 동화의 뒷부분에 나오는, 초나라와 송나라의 전쟁을 막은 이야기가 바로 그 소재였지요.우선은 여러분이 이 동화를 재미있게 읽어 주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곰곰이 이 이야기가 담고 있는 뜻을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이야기를 단순한 옛날 이야기로 읽는다면 잘못일 것입니다. 이 이야기의 소재는 2500년 전의 것이지만 우리가 지금 부딪치고 있는 가장 절실한 문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서로 만나지는 못하더라도 이 이야기를 통해 여러분과 많은 대화 나눌 수 있기를 바랍니다.

  목차

자신의 기술 때문에 부모를 잃은 노반 목수들의 왕이 된 묵적 초나라로 간 노반 노반을 찾아간 묵적 목수들의 전쟁 지은이의 말 2500년 전에 펼쳐진 옛 해커들의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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