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리스트
전체리스트
컴퓨터/인터넷
역사
EBS RADIO 시리즈
가정/생활
어린이
종교/역학
문학
성인
EBS Multi eBook 시리즈
외국어
사회
에세이/산문
대학교재
EBS 수능 대비 시리즈
수험서/자격증
경제/비즈니스
장르문학
EBS 수능 영역별 시리즈
취미/여행
자연/과학
인문
EBS TV 시리즈
문화/예술

[ 이문열의 삼국지 1 ]

      

한국소설

한국근대소설

감성소설

외국소설

고전

희곡

이론과평론

어른을위한동화

정기간행물

  > 문학 > 외국소설

    외국소설

세 여인





제작형태에 따라 알
맞은 뷰어를 설치해
주세요.

저자 : 로베르트 무질 번역 :  강명구  

출판사: 문학과지성사 / 2003-07-23

제작형태 : BOOKCUBE(B-612)

용량 : 484K

대출현황 :  대출 가능

예약현황 : 0

전체(XML)

작품에 대한 설명글 저자에 대한 소개글 작가의 한마디 책의 목차 독자들의 서평 독자들의 한줄서평

  작품소개

로베르트 무질Robert Musil(1880∼1942)이 현대 독일 문학사에서, 또 현대 소설사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가히 기념비적이라 할 수 있다. 비평가들은 그를 '독일의 프루스트'라고 표현하는가 하면 장편 『특성 없는 남자』를 '독일어로 씌어진 가장 훌륭한 작품'이라며 최고의 찬사를 보내기도 했다. 또한 무질이 세상을 떠난 후인 1952년 무질 전집이 출판되면서 무질에 대한 관심과 연구는 일대 붐을 이루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였다. 문학을 '무한한 보물이 들어 있는 연못'에 비유한 그는 독창적이고 실험적인 기법으로 소설사에서 역사적인 한 획을 그은 작가이다. 무질의 초기 작품에 해당되는 『세 여인』은 무질의 작품 전반 이해에 중요하고도 다양한 개념들과 모티프·주제 들이 드러나 있다. 작품의 첫 구절은 이렇게 잠언과도 같은 문구로 시작된다. 그리고 「통카」와 「포르투갈 여인」에서도 표현은 다르지만 비슷한 의미의 구절이 등장한다. 그럴 때, 그러니까 살면서 한 번쯤 느슨하게 긴장을 풀고 일상의 틀에서 자유롭게 벗어나고 싶다고 느껴질 때 이 작품을 읽으면 잠시나마 현실 밖의 꿈같고 동화 같은 세계에 빠진 느낌이 든다. 지켜야 할 것이 많은 만큼 금지된 것도 많은 우리의 현실, 삶이라는 무거운 책임과 의무, 윤리, 도덕, 산적해 있는 과제들…… 이러한 현실 속에서 우리에겐 느긋하게 우리의 꿈이나 환상을 즐겨 볼 여유도 공간도 없다. 작품의 주인공들처럼 쳇바퀴 도는 일상사에서 벗어나 한숨 돌리고 싶어질 때 『세 여인』은 일상의 틀을 깨고 현실의 시공을 넘어서는 신선함으로 우리의 관심을 끈다. 그리고 그 주인공들의 입장이 되어 꿈을 꾸듯 불가사의하고 신비로운 세계를 만나게 된다.

  저자소개

로베르트 무질(저자): 1880년 오스트리아의 클라겐푸르트에서 태어났다. 메리쉬-바이스키르헨 고등 군사학교를 거쳐 브륀 공과대학에서 기계공학을 공부했으며 베를린 대학에서 철학·심리학·수학을 공부, 철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주요 작품으로 『생도 퇼레스의 혼란』 『합일』 『몽상가들』 『지빠귀』 『특성 없는 남자』 등이 있으며 클라이스트 상, 빈 시(市) 예술상, 게르하르트 하우프트만 상을 수상했다. 1942년 제네바에서 뇌졸중으로 사망했다.저서(1997) 세 여인

강명구(번역자): 미국 아이오와대 신문방송학 박사, 정책기획위원회 위원, 저서로 『한국 기자전문직의 사회학』, 『한국 저널리즘 이론』등이 있음.

  작가의말

 

  목차

[기획의 말] 그리지아 포르투갈 여인 통카 [역자 해설] 여성의 의미에 대한 재조명 [작가 연보]

  독자서평

등록된 독자 서평이 없습니다.

  한줄서평

등록된 한줄 서평이 없습니다.

등록된 서적이 없습니다.

문학과지성사 의 다른 e-Book

- 태평양 횡단 특급 - 듀나 소설집

- 마당깊은 집

- 마법성의 수호자, 나의 깨끗한 들깨 - 복거일 장편소설

개인정보취급방침 이용자약관